CLUB DAY

장르 : 어드벤처 호러
상태 : 그래픽노블, 전시 완료.
2006년 전시.


시놉시스.

지하철 막차를 타고 진우(22남)가 홍대에 도착한다.
갑자기 끊어진 여자친구의 전화와 비명소리에 놀라 급하게 막차에 오른다.
여자친구가 보낸 마지막 문자를 확인하는 사이 삐걱거리던 지하철은 플랫폼 직전에 멈춰선다.

[저갈섷ㄹㄴㄹ오ㅘ}
'알 수 없는 문자' 생각할 틈도 없이 굵은 입자의 안개가 드리워진다.
좁아진 시아. 흐릿하게 보이는 맨 앞칸의 빛.
진우는 한 걸음씩 앞 칸으로 걸어간다.
'분명 사람들이 있었는데...'

플랫폼에 걸쳐진 지하철의 앞 칸.
진우는 지하철에서 나와 계단을 오른다.
하지만 어느새 내려앉은 안개들과 먼지들.
진우는 그곳에서 기이한 '것'을 보게 되고 무작정 도망치기 시작한다...










20년 전 네 글 귀엽다 ㅎ

<detail link>
https://goya001.blogspot.com/2016/11/club-day-exhibition-2007.html?view=timeslide